과정

Google의 Jim Roskind가 초기 QUIC 프로토콜을 설계하고 2012년 처음 구현했으며 Google의 실험을 확대한 2013년 전 세계에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그 당시에는 QUIC이 "Quick UDP Internet Connections"의 약자라고 주장했었지만, 이후에는 없어졌다.

Google이 프로토콜을 구현하고 이어서 널리 사용되는 자신들의 브라우저(Chrome)와 서버사이드 서비스(Google 검색, gmail, youtube 등)에 배포했다. Google은 프로토콜 버전을 꽤 빠르게 올리면서 이 개념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엄청난 수의 사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게 동작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2015년 6월 표준화를 위해 QUIC의 첫 번째 인터넷 드래프트 버전을 IETF에 제출했지만 2016년 후반이 되어서야 QUIC 워킹 그룹이 승인되어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후 바로 많은 단체의 엄청난 관심을 받으면서 시작되었다.

2017년 Google의 QUIC 엔지니어가 인용한 수치에 따르면 전체 인터넷 통신량의 약 7%가 이미 QUIC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는 QUIC 프로토콜의 Google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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